1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0(土) 02:50:00 ID:qNLFaOID0
이곳은, 어째서인지 에로게에 감동을 추구하게 되어버린 사람들이 모이는 스레입니다.
왕도계의 감동해서 운 게임은 물론, 우울해서 운 것, 죽어서 운 것,
모에해서 운 것 등등 어쨌든 간에 감동해서 눈물이 난 작품이라면
뭐든지 이야기합시다.
단, 지뢰라 울었다, 버그때문에 울었다, 너무 웃다가 울었다는 건
다른 스레를 가보시기 바랍니다.
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0(土) 02:50:16 ID:qNLFaOID0
관련 표어
[울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]× 울고 안울고는 개인차가 있습니다
[울지 않으면 울려 보이겠다]△ 과도한 강요는 좋지 않습니다
[울지 않는다면 울 때 까지 기다리겠다]○ 이 정도의 관대함이 베스트입니다.
(역주: ...뭐 패러딘지는 알리라 믿음...)
구체적으로는
※[이몸이 울었으니 니들도 울어라]->[빠는 껒여 무리는 무리라니까]
※[이딴거 갖고 눈물이 나겠냐 ㅅㅂ]->[아 그래, 그럼 이쪽으로]
↓
2ch에서 호평인 에로게라 샀는데 나한테는 쿠소게! part 11
http://pie.bbspink.com/test/read.cgi/erog/1160449988/l50
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0(土) 03:56:47 ID:/WzBdfD/0
독(毒)자가 인정한 우량 에로게 일람
누나, 확실하게 하자! ttp://www.candysoft.jp/ane/candytop.html
츠요키스 ttp://www.candysoft.jp/ane/candytop.html
가족계획 ttp://www.do-game.co.jp/release/soft/kazoku/
키미노조 ttp://www.age-soft.jp/Product/017/index.htm
화석의 노래 ttp://www.age-soft.jp/Kaseki/kaseki_top.htm
AIR ttp://key.visualarts.gr.jp/product/air/index18se.htm
카나~여동생~ ttp://www.panther.co.jp/kana/index.htm
아즈라엘 ttp://xoops.frontwing.jp/product/azrael/index.html
우타와레루모노 ttp://leaf.aquaplus.co.jp/product/uta.htm
한없이 푸르른, 이 하늘 아래서... ttp://www.topcat.tc/product/bsky/index.htm
School Days ttp://schooldays.0verflow.com/index.html
쿠사리히메 ttp://www.liar.co.jp/kusaritop.html
백힐초화 ttp://www.littlewitch.jp/product/game/sirotume/index.html
코스모스의 하늘에 ttp://www.marron.nu/cosmos.html
ONE~빛나는 계절로~ ttp://www.tactics.ne.jp/~nexton/one_full/index.html
Routes ttp://leaf.aquaplus.co.jp/product/rts.htm
Phantom of Inferno ttp://www.nitroplus.co.jp/pc/lineup/pro_01a.html
그린그린 ttp://www.groover-info.net/works/gr_top.html
섹스프렌드 ttp://www.stoneheads.co.jp/
소라우타 ttp://www.frontwing.jp/product/sorauta/index.html
사야의 노래 ttp://www.nitroplus.co.jp/pc/lineup/into_06/saya.html
11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0(土) 07:53:28 ID:UIKQNddf0
932입니다.
모두들 여러가지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.
시간 나면 이것저것 해보려고 생각합니다. 긴 시간이 필요하리라 생각하지만,
할 수 있는 만큼 해보겠습니다.
덧붙여 '모시라바'는 정말 좋아합니다.
음악도 그림도 아름답고, 하나의 세계로서 확실하게 완성된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.
그 게임을 하고 있던 수 시간동안, 저는 그 세계에 갇혀 있었던 것 같았어요.
분명히 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겠지요.
오케스트라의 음색에 감싸인,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마을과 말입니다.
카즈카와 아키호의 러브스토리에는 빌 에반스의 피아노같은 섬세함과 우아함과
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마치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.
1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0(土) 08:48:02 ID:VN/8F0zC0
차륜을 뛰어넘는 신(神)작은 아직?
1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0(土) 08:52:27 ID:0a9hG7n7O
>>12
>>11
1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0(土) 11:37:36 ID:fMhiv9Wm0
카즈카와 아키호의 러브스토리에는 빌 에반스의 피아노같은 섬세함과 우아함과
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마치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.
이거, 템플릿으로 만들자w
2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0(土) 16:43:23 ID:Enfj5Q9c0
>>11이랑>>16은 템플렛으로 확정이네
마 치 그 치 지 않 는 바 람 처 럼
(역주: 16은 게임 네타 모음이라 일단은 삭제)
2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0(土) 20:30:25 ID:s816nHu00
그것은 흩날리는 벚꽃처럼
그래도 빛나는 밤하늘처럼
마치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
3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1(日) 15:05:06 ID:v8RGEiY40
아 시밤 오랜만에 왔다가 >>11때문에 존나 웃었다
3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1(日) 21:28:42 ID:Kse5KVMq0
나도 구원의 반 하고싶네~
사는건 쪽팔리니 슬쩍해 올까나.
마치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
7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3(火) 00:38:53 ID:0fubvnN+0
에로게에서 철학을 논하다니 삽질이지.
에로게를 끝낸 후에 논하고 싶어지는 건 시 아니겠어?
마 치 그 치 지 않 는 바 람 처 럼
8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3(火) 09:01:28 ID:Hwu1FYt2O
유령이 나오는 게임중에선 내 마음 속에선 lien을 이길 물건이 없어
8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3(火) 19:17:20 ID:ISSvgm5k0
이런 게임은 몇살까지 하면 될까?
그야 개인차가 있긴 하겠지만, 일반적인 은퇴 나이는?
8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3(火) 19:22:30 ID:1b65H64b0
에로게에 은퇴따위는 없어!
마치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!!
9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3(火) 19:38:10 ID:ApKylU0+0
이사해야 되는데 콜렉션은 어쩌지
1.다 가지고 간다
2.마음에 드는것 빼고는 판다
3.다 판다
9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3(火) 20:05:48 ID:ISSvgm5k0
3. 다 팔아버려도 마음 속에서는 추억으로 영원히 남아 있으니까 괜찮아.
마치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.
141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7(土) 19:17:49 ID:sxiDxhSG0
카논은 지금 플레이하기에는 빡세.
울고 자시고 이전에 이미 시대에 맞질 않아
14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7(土) 20:40:00 ID:dRP5r5hH0
>>141
동감
14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7(土) 21:00:16 ID:MZixgjdh0
카논은 그저 그 당시에 그런 게 적어서 떴던 것 뿐이라고 생각
14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7(土) 21:42:13 ID:wqyS/PMZ0
작년 여름에 AIR 사서 클리어하고 최근에 카논 샀는데 그런 소리 하지 마...
14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7(土) 21:56:02 ID:Xp5WGaxe0
쿠로쨩(역주:..크로스 채널)은 어느정도 행복한 인간은 눈물이 안 나겠지
그리고 정상적인 인간도
16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8(日) 12:31:30 ID:rSLaftHv0
카논이 원조는 아니겠지
원조는 ONE이야
17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28(日) 16:23:19 ID:70IQZ68S0
하루우루는 역시 미야비 루트는 확실히 눈물나지
시노루트는 눈물난다기 보다는 잘 됐구나~하면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
도노코는 최후의 초전개만 허용할 수 있으면 좋은 이야기
분교루트는 에로만 줄창 나오니 이 스레에서는 대상외
21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30(火) 18:11:26 ID:Iv6R6wNV0
카타하네 상상외로 괜찮았어.
쿠로하네편에서 확 오더라.
그럼, 코코루트 돌격하고 오겠습니다.
21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30(火) 21:32:38 ID:bbGSUG/B0
월광의 카르보나라가 의외로 괜찮네
기대도 안했는데 이거 상상 이상인데
21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30(火) 21:40:34 ID:69sFAk340
최근에는 쓸만한 나키게가 없어.
업계가 아무래도 실용성 중시로 돌아간건가..
21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30(火) 23:14:51 ID:RJWPpb520
아무래도 나키게 붐이 확 꺼졌으니까 말이지.
요 3~4년 사이에는 몇 개밖에 안 나왔어.
캐릭터를 죽여서 울린다든가, Key처럼 울린다든가 하는 건 논외고.
23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31(水) 20:53:17 ID:A27SFetj0
리토바스 발매일 확정.
병이랑 기적은 이제 좀 때려쳐라.
매너리즘&서브라이터 증가로 키도 이제 슬슬 끝장이려나.
23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31(水) 23:00:29 ID:glo6tnun0
그래도 사긴 사겠지.
클라나드처럼 쓸데없이 질질 끄는 건 이제 사양인데.
23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31(水) 23:10:11 ID:aV3EiPfU0
이제 작작 좀 학원물을 벗어나 봐라.
23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1/31(水) 23:48:51 ID:CrPUCXChO
무대는 집안 한정. 방안에 있는 물건이 전부 의인화해서, 전부 공략가능.
주인공은 물론 히키코모리.
최종적으로는 망상이었습니다로 마무리.
26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2(金) 13:54:48 ID:fvwQlsTy0
달카르 하고 울었어, 이거 괜찮구나
26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2(金) 15:57:27 ID:wmWe2DYN0
지금까지는 남캐릭 가지고 운 적이 없네(가족계획의 츠카사, 아마야도리의 친구, 손바닥 태양~의 주인공)
이번에는 '모시라바'랑 '곤약'이나 해볼까
26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2(金) 18:31:03 ID:Ts4YCTAl0
그러고 보니 곤약이랑 나나도로는 애니화 하는구나
모시라바도 애니화좀 해주지...
271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2(金) 20:58:30 ID:uRLTP2zL0
애니화 해봐야 저퀄리티만 나올테니.
애니메이션 효과가 나올만큼 유행한 작품은 AIR랑 우타와레 뿐.
27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00:35:10 ID:HF05X8Op0
그다지 화제는 안됐는데, 카타하네 하고 울었다.
듀아로 울고 아인으로 울고 코코로 울고.
아인 뒷모습에는 떡실신.
이 스레적인 관점에서는 추천작.
27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00:39:47 ID:hqWWa9ok0
그래 그래 애초에 나키게에 에로신은 사족이라구.
이야기 템포만 망치는 케이스도 있고...
'에로신에서 울었다'라든가 '에로가 있어서 이야기가 감칠맛이 나서 울었다'
이런 작품 없나?
난 아마야도리의 유이 BAD엔딩 정도밖에 안떠오르는데.
27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00:54:44 ID:VhCJd27X0
카나라든가?
28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03:28:02 ID:SG6EqOtH0
>>276
근데 막상 에로가 없으면 썰렁하다니까?
28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09:47:58 ID:RjMwvLWD0
>>280
에로씬은 3줄이면 됩니다.
28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16:50:08 ID:CD8J0mov0
크로스 채널이나 가족계획
28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17:49:50 ID:n0+Oy+dP0
키스->블랙아웃->'합체' 텔롭->그리고 다음날 아침
이걸로 충분하다
28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18:03:56 ID:oD/0DMkQ0
>>275
지금 카바루트 끝냈는데, 쿠로하네하다가 떡실신...
아인이랑 듀아가아아아아아아아, 빨리 코코루트 하고싶어...
29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21:00:31 ID:gcLG4H4W0
>>288
그 상태라면 코코루트 하면 더 떡실신이겠네...
29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21:27:26 ID:oD/0DMkQ0
>>293
빨리 코코루트 하고 싶어서 못참겠다
레즈루트가 짜증나아아아 wwwwww
29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21:37:22 ID:0orHN4rJ0
1월작중에 추천작은?
위에는 보니 카타하네가 화제인데.
29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21:40:23 ID:2YDR3t4t0
달카르
301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23:11:54 ID:oD/0DMkQ0
카타하네 카르네바레 이츠소라 하고있는데
지금으로선 카타하네가 제일 눈물나네, 다음은 카르네일까.
이츠소라는 초전개+슈몬 텍스트를 버틸 수 있으면........조금 눈물 날 수 있는 전개도 있긴 하다.
그런 이유로 카타하네랑 카르네가 괜찮네.
30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23:13:55 ID:HF05X8Op0
카타하네는 음악도 좋으니 더 괜찮지
30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3(土) 23:36:12 ID:gcLG4H4W0
카타하네랑 이츠소라는 완전히 대조적인데
같은 나키게 카테고리에 들어가는게 에로게의 신비
311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4(日) 08:04:51 ID:CLdXH9Vt0
카타하네 평가 좋네
31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4(日) 14:42:11 ID:5IXjjwjo0
에어랑 키미노조 이후로 눈물난 게임이 최근에는 없어
파르페를 해도 카나를 해도 크로스 채널을 해도 눈물이 안나는게 나키게 때려치워야 되나
31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4(日) 15:41:53 ID:6RM6CFo80
아직, 모시라바가 있잖아.
너도 그치지 않는 바람이 되는거야.
31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4(日) 17:28:59 ID:3YB4U4wV0
요 1년 사이에는 모시라바랑 아오조라 정도가 확실하려나?
31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4(日) 17:46:47 ID:fITvsKCD0
아오조라라니 어느 거 말야?(역주: 푸른 하늘이 보이는 언덕/곤약 두개 이야기)
아, 어느 쪽이건 눈물날 정도는 아니긴 하네.
32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4(日) 17:51:10 ID:xsktmPN90
모시라바는 텍스트가 너무 평범해서 지친다
이츠소라도 마찬가지
32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4(日) 18:49:50 ID:CFYqRkQO0
이츠소라에 오슈진쨩이었나
그게 나한텐 안맞더라
33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5(月) 09:44:27 ID:Dw9DZMC70
좀 평범하긴 한데 아오이 나미다가 꽤나 괜찮았어.
39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7(水) 13:43:28 ID:reaUdJKGO
근데 이 스레 애들 다 동정이냐?
401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7(水) 21:07:36 ID:3uHv8KYG0
섹스 경험은 에로게의 감동을 저하시킵니다.
망상으로 보충하면서 플레이 하는 편이 흥분됩니다.
그러므로 진정으로 에로게를 즐기고 싶다면, 실전은 피해야 합니다.
40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07(水) 21:36:19 ID:KDXgBb4G0
>>394
도도도도동정이라뇨 아니에요!!
42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0(土) 02:30:36 ID:vNcWYkTc0
StarTRain 클리어.
카나데 루트만 놓고 보면 작년 게임 중에서 제일 괜찮네.
아스카 루트는 감동은 하는데 미묘.
나나미는 껒여
42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0(土) 03:08:58 ID:iXKuMlZC0
울면서 웃는 씬이 저한테는 맞는 것 같습니다.
추천좀 해주세요.
42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0(土) 07:15:35 ID:Nc3BujzS0
>425
school days 에 베란다에서 코토노하가 울면서 웃는 씬이 있지.
431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0(土) 16:43:00 ID:ntWj//0Q0
>>427
야 그 '웃는'거 이야기하는게 아니잖아...
43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0(土) 19:02:56 ID:9sZ94hbN0
울면서 웃는다라...
모시라바 파르페 곤약 디아볼리카 우타와레...정도려나
43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0(土) 20:02:01 ID:tuJuKc4L0
DMF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
44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0(土) 23:28:31 ID:TaWwG33g0
울면서 웃는다니...키미노조 플레이중이던 때의 나인가.
키미노조 하면서 울고 있는데 부모님이 방문열고 들어오셔서
얼버무리려고 우히히히 웃으면서 울고 있었지.
44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0(土) 23:44:44 ID:Wxlh96XO0
진심으로 부모님께 카나와 가족계획을 권해드렸던 나보다는 낫네.
물론 PC 18금판.
가족계획은 서두의 느닷없는 섹스신에 깜짝 놀라셨던 모양.
그래도 '아니 끝까지 하시면 절대로 눈물나실거라니까요'라고 권해봤는데
결국 포기.
44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0(土) 23:57:39 ID:h7rULaVU0
난 여동생한테 우타와레루모노랑 프린세스 왈츠를 빌려줬는데,
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었구나.
덧붙여 여동생이 하고싶다고 해서 빌려준 거지 강제가 아냐.
플레이하고 나서는 게임 내용으로 신나게 떠들었고.
44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1(日) 00:29:27 ID:zH621a4N0
>>443
나도 여동생이랑 에로게로 떠드는 인생을 보내고 싶었어...
44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1(日) 00:24:28 ID:gxhQD4Pw0
울었다->로미오 startrain snow 마루타니 게임
쿠소더라->키미노조 코나카나 차륜 Key 게임
이런 나한테 추천좀...
44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1(日) 00:27:14 ID:Whcbq1o30
>>444
아마 모시라바나 유키우타로 울 수 있지 않을까...
44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1(日) 00:33:08 ID:KuY1fH9s0
마루타니로 울다니 미쳤구나
45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1(日) 00:35:12 ID:KuY1fH9s0
>>444
왜 스노우가 아래가 아니라 위냐?
가서 하루우루나 쳐 해라
45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1(日) 00:50:26 ID:dc1KQime0
>>444
카타하네나 월광
47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2(月) 00:12:36 ID:ehkfXCrs0
발렌타인 이벤트가 있는 게임이라, DMF정도밖에 생각이 안 나네...
47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2(月) 00:28:44 ID:CCpZ/9Qb0
뭐, 2월이란 건 학원물에서는 재밌는 이야기 써내기가 힘들어서 그런 것 아냐?
봄:만남
여름:여름방학
가을:학원제
겨울:수험 orz
48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2(月) 12:38:42 ID:4eHip/Er0
우린 학원제가 아니라 문화제라는 이름으로 11월이었네
10월에는 체육제
48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2(月) 12:42:17 ID:p4xgld0A0
체육제는 여름방학 전, 문화제는 여름방학 후에 했었어
48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2(月) 12:55:42 ID:nfyBraEY0
문화의 날이 11/3일이니까 가을에 하는 것 아냐?
52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4(水) 18:20:50 ID:ALCRW0lh0
cc에서는 키리루트 몇 번을 해도 눈물이 나.
52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4(水) 20:14:19 ID:QuWLdjQ+0
conatayori canatamade
에 키리라는 캐릭터가 있었냐?
53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5(木) 00:59:12 ID:CHcwqa0x0
카타하네 하고 있는데 시나리오 재밌네 아직 눈물나는 씬까지는 진행이 안됐지만
어쩐지 감정이입이 되서 기대가 간다...
53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5(木) 16:12:44 ID:2p0ZXECx0
차륜 펑펑 울었어. 좋다...
53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5(木) 20:15:30 ID:ope2CH990
마루타니 신자는 차륜 신자보다도 짜증나.
53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5(木) 20:15:51 ID:WX7n513t0
마루타니 껒여.
56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06:02:10 ID:WdoDCry90
하루우루 미야비루트 했는데 눈물이 안나. 다른 루트 해도 의미 없으려나?
그렇다랄까, 묘사가 없는게...
56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09:50:29 ID:1H/0Uibh0
하루우루는 묘사를 기대하지 마.
머리속에서 보충할 수 있는 사람 한정.
코나카나도 하루우루도 주인공이 겉으로는 전혀 불행하게 보이질 않지
57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10:06:38 ID:ax1OeDXZ0
적어도 코나카나는 주인공 불행해 보이지 않냐?
하루우루는 히로인이 불행해 보이니 미묘하다만.
57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12:11:57 ID:8/zdt3bO0
코나카나는 초반에는 명작의 예감이 들었는데
역시나 타케하야였습니다.
574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12:50:11 ID:sUwWLDBa0
타케하야는 개그가 구려
57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16:23:43 ID:/XtF1y3r0
슈몬도 개그가 썰렁하지. 이츠소라 전반부는 수면게라든가 그런 레벨을 초월.
후반부의 전기루트는 재밌었는데.
마루타니도 웃기려고는 드는데 대사가 썰렁해.
개그를 못 쓰겠으면 무리해서 쓸 것 까진 없지 않을까.
58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17:35:20 ID:WPx5ub8/0
읽는 사람을 의식하지 않는 라이터는 쓰레기지.
슈몬이 딱 그런 케이스. 자기 혼자 달아오르곤 주변 분위기파악도 못하는 타입.
58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18:25:51 ID:ZbqZZelQ0
읽는 사람을 너무 의식해서 모에게밖에 못만드는 것도 그렇지 않냐...
58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18:29:03 ID:WPx5ub8/0
1 페이트
2 월희
3 공의경계
58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18:49:47 ID:TzT6W+sF0
>>583
열심히 읽으셨습니다.
그거야 말로 라이터 자기 DDR용 문장의 최고봉 아니냐?
...랄까 나 낚인거야?
58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7(土) 19:33:58 ID:zVhHp6Et0
>>585
낚시라기보단 꾸준글.
이미 천번은 본 것 같은데 저 글.
59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8(日) 03:15:33 ID:3t3WBe0lO
나키게가 하고싶어서 왔다가 >>11 >>76 보고 뒤지게 웃었다.
철학은 뭐고 CD가 잘 부서지니까 추천이라든가는 또 뭐야 wwww
마치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
이라든가 wwwwwww
응 좋은 스레네 어떤 의미론
배아파 wwwwwwww
596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8(日) 03:38:18 ID:nW0dZ7tL0
마치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.
여기저기 개조되서 꾸준글로 달리네.
59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8(日) 04:16:00 ID:eAfhBrTv0
에로게로 우는 놈들은 남들 눈에는 >>11 처럼 재수없게 보인다 알겠냐
59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8(日) 17:50:39 ID:i2SN66YD0
겨우 잊어버렸었는데 또 끄집어내서 웃기지 마
60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8(日) 18:24:43 ID:3t3WBe0lO
잊어버리다니 그럴 리가 있냐
마 치 그 치 지 않 는 바 람 처 럼
601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8(日) 19:27:25 ID:6On0IENL0
바람 끝장이다~
602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8(日) 22:37:23 ID:o6YgbZR00
그치지 않는 바람이라니 솔직히 짜증나지 않겠냐?
603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9(月) 00:15:10 ID:pX+hziOj0
여름이면 몰라도 이 계절에는 좀...
60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9(月) 02:48:38 ID:gOi4FYg5O
바람이 느껴진다 우오오오오
그래, 마치 그치지 않는 바람처럼.
60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9(月) 22:07:08 ID:Iom73SZn0
눈물나는 쿠소게를 추천해 주세요.
610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19(月) 22:20:15 ID:8BZLupGl0
>>609
미즈이로 초회판.
615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20(火) 03:41:16 ID:HuSAZ8O40
카타하네 끝.
스토리는 세계명작극장이라도 보는 느낌이라 재밌었어.
나키게로서는 최근 게임 중에서는 괜찮은 편이네.
뭐 울리려고 만든 게임이 아니니 사람 나름이겠다만.
617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20(火) 12:44:00 ID:7ADOW1dx0
카타하네는 그 세계관에 에로가 좀 안 맞아...
619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20(火) 15:21:05 ID:ZINjcjjt0
에로는 전부 스킵했지 ww
638 :名無したちの午後 :2007/02/23(金) 06:55:02 ID:eZcRKhHw0
아루토 원화가가 죽었다길래 울었어.
619는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다...